Why Bretton

브레튼우즈에서,
한국으로

현장의 아쉬움에서 출발했습니다

브레튼(Bretton)이라는 이름은 브레튼우즈 회의에서 왔습니다. 이 회의로 탄생한 두 기관, 세계은행과 국제통화기금(IMF) 출신 공동창업자들이 세운 회사입니다.

국제금융기구와 한국 중앙부처에서 일하며 외부 자문 서비스를 직접 이용했고, 그 과정에서 아쉬움과 문제의식을 느꼈습니다. 브레튼은 글로벌 무대에서 쌓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AI 기반 솔루션과 자문을 제공합니다.

브레튼이 일하는 방식

  • 01

    Global Standards

    글로벌 리딩 프랙티스를 한국 조직의 현장에 맞게 제공합니다.

  • 02

    AI Native

    AI와 이를 중심으로 재설계되는 일에 기반하여 솔루션과 자문을 제공합니다.

  • 03

    Capacity Building

    외부 자문에 계속 기대지 않도록, 조직이 스스로 역량을 키워 독립적으로 성장하게 돕습니다.

Global Standards for Korea

글로벌 스탠다드를
한국으로

브레튼을 세운 두 공동창업자를 소개합니다. 리더십 보기